솔본(2005-04-28 03:53:17, Hit : 4569, Vote : 255
 버드나무의 미스테리

버드나무...

고구려 주몽의 어머니, 물의 신 화백의 딸은 버드나무 처녀 유화(柳花)였다.
그리고 만주족의 태모신 '푸타마마'Futamama는 버드나무 여신이었다.

중생의 만가지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는 관음 (중국어 발음은 '환인'이다)은 한 손에 버드나무가지를
들고 있는데 이 버드나무가지에 감로수를 묻혀 고통받는 중생에게 뿌린다.

자비를 뜻하는 버드나무에 바빌론에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 민족은 이런 시를 남겼다.

'우리는 바빌론의 강가 언덕에서 울었다. 우리의 수금(거문고)을 버드나무 가지에
걸어 놓고서..'
유대인은 지금도 교회마루를 버드나무 가지로 치는 종교의식이 있다.

유럽 켈트족에게 버드나무는 모신 브리기트(brigit)여신의 상징이었고 브리기트는
훗날 영어 bright의 어원이 된다. 또한 브리기트는 불의 여신이었다.

버드나무가 성스러운 불을 상징해서 였을까?

우리나라에서는 조선시대까지 한식날이되면 각 가정에서 아궁이의 불을 끄고 다음날 관청에서
버드나무로 깎은 나무에 불을 붙혀 각 민가에 나누어 주는 풍습이 있었으며 각 가정은 이 버드나무로
아궁이에 새불을 붙혔다고 한다 (한국문화상징사전)

불의 나무 버드나무는 그리스에서는 인간에게 불을 훔쳐 전달해준 프로메테우스의 지팡이었으며
프로메테우스는 이 버드나무로 관을 만들어 썼다.

고구려의 유화, 만주족의 모신 푸타마마, 켈트족의 태모신 브리기트 그리고 관음(중국어 발음은 환인)
모두 버드나무가 상징이다.

버드나무에 그 어떤 사연이 있었던 것일까?
아니면 연속되는 우연의 일치일 뿐일까?

* 송준희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7-31 16:26)



sumer (2005-07-10 11:58:04)  
부모가 돌아가셨을 때 자식들이 지팡이를 짚고 상을 치릅니다. 제가 듣기로는 어머니가 돌아가시면
버드나무 지팡이를,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대나무 지팡이를 사용한다고 들었습니다.
버드나무는 강가에서 잘 자랍니다. 무릇 물은 생명의 근원이니까, 물에 가장 가까이 있는 나무는 버드나무이고 그래서 생명의 나무를 상징하는 것일까요?
사족입니다만, 觀音의 현대 북경식 발음은 guan yin(꾸안 인)입니다.
이건구 (2006-09-18 14:31:16)  
이 부근의 기사는 堯가 羲仲에게 暘谷(郁夷)…和仲에게는 昧谷(西土)을 주어 농사의 안배를 하고 있는바, 바로 暘谷은 集解注에, 󰡒尙書作「嵎夷」. 孔安國曰.,「東夷之地稱嵎夷. 日出於暘谷. 羲仲, 治東方之官」󰡓(尙書는「嵎夷」로 作하였다. 孔安國은,「東夷之地를 嵎夷라 칭하는데. 日은 暘谷에서 나온다. 羲仲은 東方之官을 다스렸다.)이라 하였고, 索隱은 󰡒舊本作「湯谷」, 今並依尙書字. 案.,淮南子曰.,「日出湯谷, 浴於咸池」, 則湯谷亦有他證明矣. 又下曰.,「昧谷」, 徐廣云「一作『柳』」, 柳亦日入處地名. 太史公博採經記而爲此史, 廣記異聞, 不必皆依尙書. 蓋郁夷亦地之別名也.󰡓(舊本은 「湯谷」으로 作하였는데, 今 모두 尙書의 字에 의거한다. 살펴 보건대. 淮南子도 「日이 湯谷에서 나와, 咸池에서 浴한다」고 한즉, 湯谷이라 作한 또 다른 例가 있음을 말해준다. 또 下文에.,「昧谷」이라 하였는데, 徐廣은 「一作『柳』」라 하였는데, 柳, 또한 日入處地名이다. 太史公은 經과 記를 널리 채집하여 此史를 만들었으니, 다양한 記錄과 異聞을 반드시 모두 尙書에 의존할 필요는 없다. 아마 郁夷 역시 地之別名일 것이다.)이라 하였고, 正義는 󰡒郁音嵎. 陽或作「暘」. 禹貢靑州云.,「嵎夷旣略.」 案., 嵎夷, 靑州也. 堯命羲仲理東方靑州嵎夷之地, 日所出處, 名曰陽明之谷. 羲仲主東方之官, 若周禮春官卿.󰡓(郁의 音은 嵎. 陽或作「暘」. 禹貢의 靑州條에,「嵎夷가 이미 정벌되었다.」고 하였다고 한 것을 보면. 嵎夷는 靑州이다. 堯가 羲仲에게 東方靑州嵎夷之地를 다스리도록 命하였는데, 日이 나오는 곳으로, 名을 陽明之谷이라 한다. 羲仲은 東方之官을 다스렸다는데, 周禮의 春官卿과 같다.)이라고 하였다.
‘靑州’의 「靑」은 물론 東을 나타내는 방위색.
또, 「昧谷(西土)」에 대해서는 集解는 󰡒徐廣曰.,「一作『柳谷』.」駰案.,孔安國曰.,「日入于谷而天下冥, 故曰昧谷. 此居治西方之官, 掌秋天之政也.󰡓(徐廣은 「一作『柳谷』.」이라 하였다. 裵駰이 생각건대.,孔安國은 「日이 谷에 들면 天下가 어두워 진다. 故로 昧谷이라 하였다. 이 곳에 있으며 西方之官을 다스리고, 秋天之政을 관장하였다.」고 한다)라고 하였다.
이 곳의 방위색은 물론 ‘白’이라고 볼 수 있으며, 그 色을 나타내는 표현을 「天下冥」이라 한 점에 주목해두기로 한다.
이상은 본인이 작업중인 원고중에서 발췌한 것으로 두서가 없지만, '수{water)=음(암,흑)=류(버들)'라는 관점에서 사용된 것으로 추정합니다.


공지   (공지) 솔본님 글 모음 무단전제 불허 [3]  관리자  2005/07/31 9159 398
235   (솔본) 우리 민족의 이동은 서->동이 아닐 것입니다. [12]  솔본 2006/03/01 12393 469
234   다빈치 코드속에 숨겨진 동이 코드 [25]  솔본 2006/04/14 21409 438
233   漢족이 숨기고 싶어하는 비밀 [16]  솔본 2006/11/07 17457 414
232     [re] 漢字, 중국어, 한국어, 일본어 그리고 한민족 [1]  카오스 2006/11/08 8508 365
231     [re] 정신은 서토인이나 유전자형은 남방인 [3]  한민족 2006/11/07 5861 370
230     [re] 漢족이 숨기고 싶어하는 비밀 [7]  저격수 2006/11/07 8180 474
229   神市(신시) 미스테리... [12]  솔본 2006/10/17 10235 356
228   삼성기 원문 해석에 대한 제언 [14]  솔본 2006/09/30 6396 294
227     학자(學者)에게만 붙여졌던 칭호 -선생(先生)과 후생(後生) [5]  좌계 2006/10/01 4529 297
226   지나가 위구르역사를 중국사라고 하면 테러날 것 [11]  솔본 2006/09/26 7749 321
225   석가모니는 정말 동이족이었나? [10]  솔본 2006/09/22 9295 368
224   가림토문자가 좀처럼 발굴되지 않는 이유 [7]  솔본 2006/09/22 9863 717
223   동북아 연구재단은 강단과 관료들의 밥그릇으로 전락할 것 [3]  솔본 2006/09/17 4411 326
222   뭣 좀 비슷하면 무조건 한반도로 왔다는 생각좀 고칩시다. [12]  솔본 2006/09/17 7012 353
221   지나인들이 표현하는 배달(培達)은 무슨 의미일까? [6]  솔본 2006/09/16 6848 307
220     [re] 지나인들이 표현하는 배달(培達)은 무슨 의미일까?  道不遠人 2006/09/18 4186 291
219       [re] 그것은 마치 버드나무와 같은 것이군요. [2]  솔본 2006/09/19 4928 344
218   상서에 나오는 천독天 毒에 대한 해석을 부탁드립니다. [4]  솔본 2006/09/14 4602 321
217   조공의 진실은 황제제사에 대한 동이겨레의 '협찬품 제공''  솔본 2006/09/13 5397 337
216   산해경의 조선(朝鮮)천독(天毒)... 그 진실은? [16]  솔본 2006/09/13 5845 293
215       [re] 알치 타타르(alchi tatar)의 경우를 생각해 보십시오 [4]  솔본 2006/09/13 4446 354
214         [re] (산해경) 무늬 호랑이를 부리는 군자의 나라 동이족 삼신각 탱화 [1]  송준희 2006/09/13 4891 324
213   고구려가 우리 역사라는 증거를 3가지만 댈 수 있는 분 [7]  솔본 2006/09/08 7384 318
212   북유럽인의 '곰 마늘'을 아시나요? [3]  솔본 2006/09/05 9838 548
211   '오리엔탈 커넥션' [10]  솔본 2006/08/25 7638 346
210     예전에 한번 솔본님이 출처를 밝히신 적이 있었던걸로 기억이 됩니다. [2]  김화식 2006/08/25 4178 389
209   석탈해가 타밀인? 오도방정에 호들갑. [5]  솔본 2006/08/11 5932 308
208   해모수,해부루의 '해'는 태양인가? [3]  솔본 2006/06/26 5734 324
207   '다물'(多勿)이 '따무르자"인가? [7]  솔본 2006/06/23 5596 330
206     [re] 동언고략(東言攷略)에서의 '다물'(多勿)에 대한 설명 [6]  思無不通 2006/06/24 4216 319
205   [치우는 진정 누구인가-종편]- 사마천의 대동이 사기극 [5]  솔본 2006/05/26 6380 373
204   [치우는 진정 누구인가?-3편]- 치우라는 이름의 실체 [4]  솔본 2006/05/13 6182 285
203   [치우는 진정 누구인가?-2편 ] -치우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4]  솔본 2006/05/13 6892 321
202     [보충자료] 치우에 대한 노르딕 전승 [1]  솔본 2006/05/13 4841 316
201   [치우는 진정 누구인가?-1편] 산해경의 이상한 기록들. [4]  솔본 2006/05/08 7601 311
200   오트쿠티르님에게 공개 질의 [3]  솔본 2006/04/27 4911 471
199     [re] 오트쿠티르님에게 공개 질의 [2]  오트쿠튀르 2006/04/28 4501 314
198   세계에서 동아시아인의 지능이 가장 높은 이유 [3]  솔본 2006/04/24 8300 341
197   [질문] 백두산,한라산의 순 우리말 아시는 분? [2]  솔본 2006/04/19 5810 317
196   하바로프스크와 단군의 땅 [8]  솔본 2006/04/10 6559 339
195   기묘한 이야기.. 스와스티카의 진실은??? [10]  솔본 2006/03/26 8901 323
194   무궁화와 이집트 여신 .... [4]  솔본 2006/03/11 7526 321
193   홍산문화 유적 논문 소개 - 세계 최초 정착문명의 가능성- [3]  솔본 2006/02/25 5914 350
192   뭐얏~~~?? 단군이 이스라엘 후손이라고?? [3]  솔본 2006/02/12 7382 300
191   (솔본) "야율 아보기"는 왜 이름을 "안파견"으로 바꾸었을까 [10]  솔본 2006/02/08 9086 367
190   [퀴즈1]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9]  솔본 2006/02/07 5732 317
189   [펌] 최초 확인 “동방문화의 뿌리는 漢族이 아니라 韓族” -신동아- [5]  솔본 2006/01/31 6805 330
188    그리스의 '제우스'는 동이 '치우'가 건너간 것. [8]  솔본 2006/01/30 8520 356
187     그리스의 '제우스'가 동이 '치우'와 동일시하는 설의 의미 [3]  마고김황 혜숙 2006/02/04 5604 305
186   -블랙아테나- 유럽 실증사학의 역사왜곡.. 우리 강단사학계는? [4]  솔본 2006/01/29 5253 251
185     블랙 아테나의 번역, 출간을 기뻐하며 축하드립니다 [4]  마고김황 혜숙 2006/01/30 3884 195
184   이 논문에서 우리 고대사의 한 줄 수수께끼를 풀 수 있을지도.. [1]  솔본 2006/01/29 6053 252
183   치앙마이 라후족과 환족의 관계 [2]  솔본 2006/01/17 5088 229
182   무궁화에 대한 몇가지 고찰 -환문명의 가능성- [11]  솔본 2006/01/05 5723 194
181   (솔본) 무궁화... 또 하나의 미스테리.. [10]  솔본 2005/12/28 6386 244
180     과연 한단고기에 나오는 한화(桓花)가 무궁화인가? [6]  思無不通 2005/12/30 5088 284
179       [re] 천지화 (구 사이트에 8부능선님이 올린 글) [2]  思無不通 2006/01/01 4008 221
178   이것이 만주 5천년전 피라미드? [2]  솔본 2005/12/18 7493 242
177   [동이문명 추적] '아시아'라는 단어에 담긴 의미들.. [5]  솔본 2005/12/11 6750 219
176   [동이문명 추적] 만주 또는 아무르의 수수께끼 [6]  솔본 2005/12/09 6235 215
175   우리 상고사의 문제 어떻게 세계화 할 것인가 [4]  솔본 2005/11/23 4041 251
174   [도움요청] 해외에 계신 분들께  솔본 2005/11/21 3270 210
173   동이문명의 커넥션- 모두가 알면서도 인정하지 않는 사실 [14]  솔본 2005/11/20 6123 195
172   [가설] 인류문명의 기원지로서의 황해평야 [10]  솔본 2005/11/16 5139 212
171   태호 복희의 미스테리 - 복희는 처음부터 지나족의 신이 아니었다 [5]  솔본 2005/11/13 4339 207
170   단군의 실재문제2 - 선비족 위수는 왜 단군에 대한 기록을 중국정사에 남겼던 것일까? [1]  솔본 2005/11/09 4872 202
169   단군문제 근본적 질문으로 되돌아가 보자 [5]  솔본 2005/11/08 3987 245
168     [re] 좀 두서가 없지만...삼국사기에 대하여 [4]  고대사산책 2005/11/08 3781 266
167       [re] 고대사산책님> 몇가지 질문입니다.  카오스 2005/11/09 3210 243
166         [re] [2]  고대사산책 2005/11/10 3559 252
165   중국신화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솔본 2005/11/07 3494 209
164   태호 복희, 소호 금천, 치우 모두 동이신화이다. [5]  솔본 2005/11/07 3884 221
163   우리가 아직 모르는 소호 금천의 비밀 [5]  솔본 2005/11/06 5243 216
162   사마천의 사기가 역사서? 다시 생각해 봅시다. [2]  솔본 2005/11/01 3962 208
161   수메르=소머리, 안파견=아파치 라는 황당고기에서 이제 벗어나자.  솔본 2005/10/29 3718 217
160     [re] (솔본) 기존게시글 재소개  송준희 2005/10/29 3521 221
159   [추천] "오랑캐의 탄생" - 중화 사학자들은 이 책에 부끄러워 할 줄 알아야.. [2]  솔본 2005/10/26 3968 198
158     위 책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설명..... [1]  팔도유람 2005/10/27 3322 191
157   운영자님께 질문  솔본 2005/08/01 2883 214
156     [re] 별도 자료실로 모아서 게시중 (공지사항)  송준희 2005/08/01 2961 215
155   [동이문명추적] 박혁거세 미스테리.. [8]  솔본 2005/07/29 4324 215
154     [re] [동이문명추적] 박혁거세 미스테리..  고대사산책 2005/08/02 3755 250
153   [동이문명탐험] 우리만 모르고 있는 것일까? [8]  솔본 2005/07/28 4553 190
152     [re] [동이문명탐험] 우리만 모르고 있는 것일까? - 여기 아줌마 한명 추가요~  웅스(강운기) 2005/09/19 3652 202
151   우롱차님에게 - 사이비언어학과 비교언어학은 다릅니다 [2]  솔본 2005/07/21 3111 240
150     대종연구소의 빙식이 엉터리라는 님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소르본 2005/07/21 3106 184
149   한민족의 비밀은 한자의 옛 발음속에 있다. [16]  솔본 2005/07/13 5922 243
148     한민족의 비밀은 한자의 옛 발음속에 있다.  카오스 2005/07/15 4011 244
147   북유럽인은 왜 , 무엇 때문에 동이의 치우를 기억하고 있는 것인가? [3]  솔본 2005/04/30 4254 255
146     [re]북유럽인은 왜 , 무엇 때문에 동이의 치우를 기억하고 있는 것인가?  朴達 2005/05/01 3501 179
145   海자 해석의 문제점...  솔본 2005/02/06 3248 248
144     [re] 말갈의 위치를 살펴보면 海에 관해 더 정확히 알 듯 합니다.  최서우 2005/02/06 2934 177
143   [다향님께 질문] 삼천 '순'과 삼수 '묘'는 무슨 뜻입니까?  솔본 2005/01/15 3096 162
142     [re] [솔본님께 답변] 삼천 '순'과 삼수 '묘'에 대하여  茶香 2005/01/16 3018 221
141   우리말과 수메르어에 대한 생각 [7]  솔본 2005/01/15 4396 365
140     [re] 우리말과 수메르어에 대한 생각  茶香 2005/01/15 3488 241
139   전세계 인류가 태고적 부터 함께 써온 한 단어 [8]  솔본 2005/01/06 4440 178
138     [re] 제 생각에는 그것도 의성어입니다.  호태왕 2005/01/17 2893 204
137   중국동북공정에 맞서기 위한 전략제안 [5]  솔본 2005/10/31 4253 302
136   수메르=소머리, 안파견=아파치 라는 황당고기에서 이제 벗어나자.  솔본 2005/10/29 5428 293
135     [re] (솔본) 기존게시글 재소개  송준희 2005/10/29 4380 319
134   [추천] "오랑캐의 탄생" - 중화 사학자들은 이 책에 부끄러워 할 줄 알아야.. [1]  솔본 2005/10/26 5845 247
133     위 책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설명..... [1]  팔도유람 2005/10/27 4033 229
132   독일에 계시는 김환님 보세요  솔본 2005/09/24 3958 237
131   사마천의 사기는 왜 '사기'인가? [4]  솔본 2005/09/06 5600 415
130   수메르인들의 다양한 종족 구성의 증거..  솔본 2005/08/30 5601 248
129   조만간 핵폭탄 하나를 터뜨리겠습니다. [14]  솔본 2005/08/29 8428 339
128     [re] 그래픽을 보충했습니다. 그래프 못보신 분들 다시보셈. [5]  솔본 2005/08/29 6192 324
127   역사21에 올렸던 글.. 추천이 제일 많았네요 4개.. [2]  솔본 2005/08/28 5076 319
126   수메르어. 국어고어 문법범례 대조분석 [2]  솔본 2005/08/28 5759 236
125   디씨역갤 장궐라 고람거사 박살냈더니.... [6]  솔본 2005/08/26 5589 301
124   환단고기의 새로운 면모 [1]  솔본 2005/08/22 5825 312
123   다향님의 주장에 담긴 근본적인 모순. [6]  솔본 2005/08/21 3808 243
122   역사21에서 잠시 놀다 온 소감 [2]  솔본 2005/08/19 4140 268
121   사마천! 나는 그대가 '사기'친 내용을 알고 있다. [3]  솔본 2005/08/07 5206 382
120   [동이문명추적] 환인의 미스테리 [5]  솔본 2005/08/05 5434 267
119   운영자님께 질문  솔본 2005/08/01 3185 260
118     [re] 별도 자료실로 모아서 게시중 (공지사항)  송준희 2005/08/01 3597 290
117   [동이문명추적] 박혁거세 미스테리.. [8]  솔본 2005/07/29 4711 243
116     [re] [동이문명추적] 박혁거세 미스테리.. [1]  고대사산책 2005/08/02 3729 240
115   [동이문명탐험] 우리만 모르고 있는 것일까? [8]  솔본 2005/07/28 5757 271
114     [re] [동이문명탐험] 우리만 모르고 있는 것일까? - 여기 아줌마 한명 추가요~  웅스(강운기) 2005/09/19 4528 328
113   동이문명의 빅뱅과 우리겨레의 원형 [15]  솔본 2005/07/25 5754 323
112   주몽(朱夢)은 누구인가? -이집트를 정복한 몽골인들?- [1]  솔본 2005/07/24 8022 343
111   [질문] coo2넷과 디씨겔간에 어떤 문제라도 있습니까? [3]  솔본 2005/07/22 4293 271
110   자료를 퍼나른 것이 아니라 D/B를 모아둔 것입니다. [12]  솔본 2005/07/21 3962 281
109   桓因의 옛 음가 '아린'/arin=> 아리안? [4]  솔본 2005/07/21 8011 244
108   그릇을 뜻하는 수메르어, 아카드어,히브리어 원문자료 [펜실베니아 대학/Epsd] [5]  솔본 2005/07/21 4144 286
107   우롱차님에게 - 사이비언어학과 비교언어학은 다릅니다 [2]  솔본 2005/07/21 3549 247
106       [re]한번 보시죠.. [5]  솔본 2005/07/21 3836 197
105   김한수님에게.. 한자의 옛음가에 대한 설명과 출처 [13]  솔본 2005/07/21 4504 437
104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주인공은 동이겨레 桓族이다. [12]  솔본 2005/07/20 5283 287
103   한민족의 비밀은 한자의 옛 발음속에 있다. [17]  솔본 2005/07/13 8742 410
102     한민족의 비밀은 한자의 옛 발음속에 있다.  카오스 2005/07/15 4303 273
101   조선(朝鮮)의 발음은 '쥬신'이 아니다. [6]  솔본 2005/07/08 6408 319
100   환단고기의 환국12연방과 고고학적 의미 [1]  솔본 2005/06/26 5229 297
99   서양의 '케이크'는 우리의 '떡'에서 비롯된 것. [3]  솔본 2005/06/19 4669 297
98   오세티안 쩨렌추크 비문의 수수께끼 - 위대한 군주 Baktar은 누구인가? [2]  솔본 2005/06/11 4504 248
97   한국어 ' 나는 너를 사랑해'와 가장 가까운 언어들.  솔본 2005/06/07 5680 300
96   '불'(火)에 대한 세계언어 그리고 기원의 문제.. [5]  솔본 2005/06/04 4737 255
95   북유럽인은 왜 , 무엇 때문에 동이의 치우를 기억하고 있는 것인가? [3]  솔본 2005/04/30 4537 253
94     [re]북유럽인은 왜 , 무엇 때문에 동이의 치우를 기억하고 있는 것인가? [1]  朴達 2005/05/01 3600 228
93   海자 해석의 문제점...  솔본 2005/02/06 3413 216
92     [re] 말갈의 위치를 살펴보면 海에 관해 더 정확히 알 듯 합니다.  최서우 2005/02/06 3307 238
91   [다향님께 질문] 삼천 '순'과 삼수 '묘'는 무슨 뜻입니까?  솔본 2005/01/15 3093 215
90     [re] [솔본님께 답변] 삼천 '순'과 삼수 '묘'에 대하여  茶香 2005/01/16 3444 243
89   우리말과 수메르어에 대한 생각 [7]  솔본 2005/01/15 3844 267
88     [re] 우리말과 수메르어에 대한 생각 [1]  茶香 2005/01/15 3913 215
87   전세계 인류가 태고적 부터 함께 써온 한 단어 [8]  솔본 2005/01/06 4749 204
86     [re] 제 생각에는 그것도 의성어입니다.  호태왕 2005/01/17 3354 228
85   고대 이스라엘과 한민족의 친연성에 대해 [4]  솔본 2005/05/31 5923 291
84   [믿거나 말거나] 이가 많으면 덕과 지혜가 많다? -이사금의 수수께끼- [1]  솔본 2005/05/25 3880 228
83   이걸 어떻게 보아야 하나 -훈족의 박달,배달나라?- [5]  솔본 2005/05/18 4984 203
82   창조사학회의 넌센스 -셈족이 한국인의 조상이라고? [1]  솔본 2005/05/17 5169 312
81   삼국의 언어는 달랐을까? 같았을까? [1]  솔본 2005/05/17 5166 316
80   환단고기 해석의 문제점. [14]  솔본 2005/05/08 4989 271
79   박(Bagg)씨 성의 조상을 찾으려는 유럽인들의 몸부림(?) [2]  솔본 2005/05/07 6530 256
78   호주 ABC방송의 특집 - 개는 15,000년전 동아시의 고도 문명사회로부터 기원.. [1]  솔본 2005/05/07 5840 230
77   9세기에 실크로드를 장악한 '베세니오스'족은 누구인가? [1]  솔본 2005/05/06 4615 243
76   동북아민족주의는 열등감의 발로? [1]  솔본 2005/05/03 3560 256
75   동이겨레의 메소포타미아 진출- 자르모 공동체의 수수께끼- [2]  솔본 2005/05/03 4271 241
74   고조선의 단군은 서역에서 왔는가? [3]  솔본 2005/05/03 4485 190
73   김(金)씨는 왜 금(金)씨가 아닐까? ==> 유러피언 Kim들의 수수께끼 [7]  솔본 2005/05/02 6796 288
72   이 러시아단어 해석 좀 부탁드립니다.  솔본 2005/05/01 4029 253
71   동아시아의 신석기~청동기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 [2]  솔본 2005/05/01 4114 254
70   기원전 3천년경, 이집트,수메르의 주체세력은 북방계 아시아인? [2]  솔본 2005/04/30 4496 199
69   수메르어의 아사달, 곰=아사의 쐐기문자  솔본 2005/04/30 4091 212
68   러시아어와 독일어 번역이 가능하신 분 계십니까? [2]  솔본 2005/04/30 3248 241
67   환인(桓仁)은 불교의 신 인드라가 아니다. [3]  솔본 2005/04/30 4376 220
66   북유럽인은 왜 , 무엇 때문에 동이의 치우를 기억하고 있는 것인가? [3]  솔본 2005/04/30 4156 230
65     [re]북유럽인은 왜 , 무엇 때문에 동이의 치우를 기억하고 있는 것인가?  박달 2005/05/01 3633 236
64   박혁거세가 호박에서 나왔다고? [1]  솔본 2005/04/28 3900 241
  버드나무의 미스테리 [2]  솔본 2005/04/28 4569 255
62   이 주장은 말도 안되는 것일까?  솔본 2005/04/28 4348 212
61   아사달의 아사가 아침이라는 쪽바리 생각은 버려! [9]  솔본 2005/04/27 5063 278
60   우리개 '워리'가 수메르로간 까닭은? [6]  솔본 2005/04/27 4954 216
59   海자 해석의 문제점... [1]  솔본 2005/02/06 3400 229
58     [re] 말갈의 위치를 살펴보면 海에 관해 더 정확히 알 듯 합니다.  최서우 2005/02/06 3137 229
57   [다향님께 질문] 삼천 '순'과 삼수 '묘'는 무슨 뜻입니까?  솔본 2005/01/15 2885 233
56     [re] [솔본님께 답변] 삼천 '순'과 삼수 '묘'에 대하여  茶香 2005/01/16 3299 315
55   우리말과 수메르어에 대한 생각 [9]  솔본 2005/01/15 4679 243
54     [re] 우리말과 수메르어에 대한 생각  茶香 2005/01/15 3621 298
53   전세계 인류가 태고적 부터 함께 써온 한 단어 [8]  솔본 2005/01/06 4520 318
52     [re] 제 생각에는 그것도 의성어입니다.  호태왕 2005/01/17 3500 267
51   한반도가 통일되면 중국은 분열된다. [6]  솔본 2005/03/07 6561 270
50   중국의 주장이 옳을 수 도 있다. [13]  솔본 2005/03/07 6150 339
49   뙈놈과 임마에 대한 단상  솔본 2005/03/03 4205 194
48   가시마노보루의 환단고기 주해를 보고.. [1]  솔본 2005/02/28 4400 207
47   백제의 성씨들은 모두 어디로 갔나? [4]  솔본 2005/02/28 5346 228
46   구지가에 숨은 비밀.. [12]  솔본 2005/02/22 7766 263
45   선비의 기원과 활동 - 르네 그루쎄의 유목제국사 中- [5]  솔본 2005/02/09 4608 334
44   갈천어 님에게 수메르어 '루(lu)'의 뜻 [2]  솔본 2005/02/07 4016 285
43   海자 해석의 문제점...  솔본 2005/02/06 3955 280
42     [re] 말갈의 위치를 살펴보면 海에 관해 더 정확히 알 듯 합니다.  최서우 2005/02/06 3748 279
41       [re] 유목 부족연맹의 위치는 다중심적입니다 [11]  솔본 2005/02/06 3920 259
40   안파견에대한 보충설명 [2]  솔본 2005/02/06 4247 262
39   환단고기의 천제환인 '안파견'의 비밀. [5]  솔본 2005/02/06 5289 301
38   수메르어로 해석해 본 우리민족의 집단고대무용 [5]  솔본 2005/02/05 5224 255
37   아스탈라(Astala:아사달) = 삐알랑(piala-g:평양) =카라발가순(Qarabalga-sun:거발성) [2]  솔본 2005/02/03 5305 340
36   선우 호주천이 도읍한 '평양'(平陽) [1]  솔본 2005/02/03 4587 255
35   '평양'이라는 단어의 비밀 [5]  솔본 2005/02/03 6033 232
34   신라 차차웅의 고대 알타이어 해석 [4]  솔본 2005/01/16 5921 296
33   북미 다코다 인디언의 최고신 ' 와칸 탕카' [4]  솔본 2005/01/16 6694 272
32   환국과 배달국의 흔적은 북미 인디언에게 남아 있을 것. [3]  솔본 2005/01/16 5609 288
31   [다향님께] 몇가지 수정합니다.  솔본 2005/01/15 3939 261
30   [다향님께 질문] 삼천 '순'과 삼수 '묘'는 무슨 뜻입니까?  솔본 2005/01/15 3738 271
29     [re] [솔본님께 답변] 삼천 '순'과 삼수 '묘'에 대하여  茶香 2005/01/16 4166 274
28   우리말과 수메르어에 대한 생각 [7]  솔본 2005/01/15 5250 262
27     [re] 우리말과 수메르어에 대한 생각  茶香 2005/01/15 4547 277
26       [re] 우리말과 수메르어에 대한 생각 [1]  솔본 2005/01/15 4219 264
25   수메르어 한국어 투르크어 동의어들 [7]  솔본 2005/01/14 6247 291
24   대륙삼국과 반도유물의 모순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나? [8]  솔본 2005/01/14 5574 302
23   그림속의 영웅 Geser khan 이 인물은 누구일까? [3]  솔본 2005/01/13 5865 243
22   아리랑의 수수께끼.. [5]  솔본 2005/01/13 5995 370
21   이 나라들이 뜻하는것은무엇인가? [2]  솔본 2005/01/13 5349 248
20   단군에 대한 황당한 이야기... [6]  솔본 2005/01/13 5702 238
19   고구려를 솔본이라고 불렀던 자료가 있으시면... [3]  솔본 2005/01/11 4769 446
18   전세계 인류가 태고적 부터 함께 써온 한 단어 [8]  솔본 2005/01/06 5617 206
17     [re] 제 생각에는 그것도 의성어입니다.  호태왕 2005/01/17 3840 302
16   선(鮮)의 비밀을 찾아야 하는데... [8]  솔본 2005/01/05 6152 321
15   [단순하게 생각해 보기] 가림토 문자는 신빙성이 있을까? [6]  솔본 2005/01/05 5444 261
14   따까리 (dogrhi)와 다굴( Daghur)???? [2]  솔본 2005/01/04 5525 261
13   마늘에 관한 또 하나의 수수께끼... [3]  솔본 2005/01/04 5720 456
12   생각의 힘. [4]  솔본 2005/01/03 5231 287
11   바다밑의 황해가 동이문화의 시원지는아니었을까? [4]  솔본 2005/01/03 6870 362
10   고대의 언어를 주목하는 이유 [5]  솔본 2005/01/02 6534 365
9   신라 이사금의 비밀... [3]  솔본 2005/01/01 5918 273
8   단군조선은 정말 있었을까? [28]  솔본 2005/01/01 6150 224
7   환웅의 '마늘'에 담긴 놀라운 비밀하나.. [7]  솔본 2005/01/01 6377 285
6   아사달의 원시알타이어 해석 [8]  솔본 2005/01/01 6221 357
5   중국 동북공정의 본질을 이해하자. [7]  솔본 2004/12/30 5216 246
4   순 우리말에 '조상님'을 부르는 말이없다?... [6]  솔본 2004/12/30 6031 255
3   고려,조선 중국에도 있었나? [1]  솔본 2004/12/30 6666 287
2   중국 '화하'족과 '동이'족간의 갈등원인 [6]  솔본 2004/12/30 6923 344
1   원시 알타이어로 해석한 단군왕검의 뜻 [5]  솔본 2004/12/30 11565 553

1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